웹젠이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에 서버 통합 신규 길드 대전 콘텐츠 ‘시공균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시공균열은 각 서버의 길드가 던전 클리어 속도와 보스 처치 대결을 펼치는 PvP 콘텐츠로, 길드원 간 협동과 서버 간 경쟁이 어우러진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일정 시간에 열리며, 길드 단합의 심장을 사용해 입장할 수 있다.
7층부터는 타 서버 이용자와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며, 성장 재화가 담긴 보물 상자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보스 처치 단계에서는 최후 일격을 가한 길드가 추가 보상을 얻으며, 종료 후 점수에 따라 랭킹과 보상이 결정된다.
참가자는 시공의 조각을 획득해 코스튬 합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전투 중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오브젝트로 전략적 전투 재미도 극대화됐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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