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도연(40)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전방위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SM C&C는 4월 1일 “독보적인 위트와 센스를 지닌 장도연이 새로운 식구가 됐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도연은 ‘개그콘서트’와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코미디 감각을 입증했으며, ‘인생술집’ ‘방구석1열’ ‘TMI NEWS’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진행 실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MC로 성장했다.
추리 예능 ‘여고추리반’에서는 중심 플레이어로, 드라마 ‘힙하게’와 곧 개봉 예정인 영화 ‘너의 나라’에서는 배우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도 넓혔다.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서는 특유의 입담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장도연은 SM C&C에 소속된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이학주 등과 함께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그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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