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설로 성북구 성북동 일대 주택 등 가구 174호에 정전이 발생해 현재 한전 복구 작업 중...

11월 27일 오전 5시 30분경, 폭설로 무거워진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전주와 전선을 덮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전력은 긴급 인력을 투입해 전력 복구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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