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이 절실한 울산 HD가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해 강원도 속초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울산은 3일(수)부터 9일(화)까지 속초시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인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이번 훈련은 부진을 끊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광주FC의 미드필더 신창무가 K리그 무대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지난달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milestone을 달성했다. 신창무는 2014년…
인천 유나이티드가 팬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구단은 지난 8월 30일 토요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인천 유나이티드F.C. 카페 숭의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숭의점 개점은 지난해 본점을…
대구FC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대훈은 지난 8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강릉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까지 선포한 가운데, 강원FC의 홈구장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장 잔디 관리와 선수 안전을 위협하는 물 부족 현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강릉시설관리공단에…
강원FC가 강릉시민들에게 값진 승리를 선물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8월 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모재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 승리를 거뒀다. 직전 광주전 승리에…
추가시간에 터진 안톤의 극장골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웃게 했다. 대전은 8월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2-1로 꺾으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승점 45가 된 대전은 3위를 지키며…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연고지 더비 패배 뒤 팬들의 날 선 비판을 받았다. 서울은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이날 패배로 서울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드디어 연고지 라이벌 FC서울을 꺾었다. 개막 전부터 팬들에게 “올해 서울에 한 번은 이기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유병훈 감독은 약속을 실현하며 의미 있는 승리를 일궈냈다. 안양은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가 무려 119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더구나 주심의 패널티킥 오심 논란까지 극복한 뒤 후반 막판에 무려 세 골을 몰아치며 거둔 짜릿한 역전승이라 의미가 더욱 깊었다. 대구는 8월 3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