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의 공격수 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며 시즌 두 번째 MVP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지난 2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최근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 체제 상승세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과의 연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올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전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내고…
강원FC가 안방에서 FC서울과 운명의 한 판을 치른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오는 13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9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한다. 현재 강원은 승점 38로 7위, 서울은 승점…
K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꼽히는 동해안 더비가 매진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는 오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9라운드를 맞붙는다. 전통과 자존심이 걸린 동해안 더비는…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가 다시 한번 비상하며 K리그1 우승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5월 대구전 승리 이후 리그 선두를…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이승원이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와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8월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퀸컵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어온 전통 있는 대회로,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를…
17경기 만의 승리로 반전의 기회를 잡는 듯했던 대구FC가 예상치 못한 내부 문제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8라운드 수원FC전에서 간신히 3대1 승리를 거두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희망을 키웠던 대구는 고참…
전주시가 전북 현대 모터스FC(전북 현대)의 조기 우승을 염원하는 팬들을 위해 대중교통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4일, 홈경기 관람객 전용으로 운영 중인 1994번 특별노선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번 특별노선은 전북 현대 홈경기…
제주SK FC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구단은 8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25 K리그 PlayONE CUP’ 출전을 앞둔 통합 축구팀 ‘제주SK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