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이었던 김재환이 결국 마음속에 품었던 팀을 선택했습니다. 스토브리그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낳았던 그의 행선지는 고향과 다름없는 인천이었습니다. SSG 랜더스는 5일 김재환과 2년간 총액 22억원 조건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계약은…
자유계약선수 투수 양현종이 세 번째 FA 자격 행사 끝에 결국 KIA 타이거즈 잔류를 선택했습니다. KIA는 4일 오전 양현종과 계약 기간 2 플러스 1년에 계약금 10억 원을 포함해 연봉과 인센티브를 합산한…
불혹을 넘어선 타격장인 최형우가 결국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오며 팀의 우승 도전 퍼즐이 완성됐습니다. 삼성은 3일 FA 최형우와 2년 최대 총액 26억원 규모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최형우는 세 번째…
두산베어스가 외부 FA 박찬호 영입에 이어 내부 FA 조수행까지 붙잡으며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과 내부 단속을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두산은 18일 FA 외야수 조수행과 계약기간 4년 최대 16억 원, 계약금 6억 원·연봉…
두산베어스가 내야 수비 강화를 위해 리그 최고 수준의 유격수를 품으며 굵직한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두산은 18일 FA 자격을 얻은 전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BO 최초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38·KIA 타이거즈)이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서건창과 1+1년 최대 5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94경기 타율 0.310, 26타점으로 통합…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이 베테랑 가드 이현석(32)과 FA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하며 전력 안정을 꾀했다. 수원 KT는 지난 달 5월 29일 "이현석과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1억3000만원의 조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