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행 전과자인 조두순이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이번에는 하교 시간대에 거주지를 무단으로 벗어난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제주의 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40대 남성이 회사 내 여자화장실과 여직원 책상 밑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등굣길 초등학생이 80대 무면허 운전자의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아동은 현재까지도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가해 운전자가 사고 직후 보인 태도와 검찰의 처리 방식까지…
인천 송도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의 신상 정보가 공개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인천경찰청은 범죄의 중대성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 유족의 강한 반대와 2차 피해 우려를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
구미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고인 서동하(34)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피해자에게 가한 잔혹한 범죄와 계획적 보복 범행이 주요 이유로 지목됐다. 1월 7일 대구지법 김천지청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구미 스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