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초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서울 이랜드 FC가 시즌 중반 급격한 부진에 빠지며 상위권 경쟁에서 흔들리고 있다. 지난 5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에서 충북청주FC에 1대2로 역전패한 이랜드는…
경남FC 수비수 박재환이 K리그 무대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지난 6월 28일 열린 부천FC1995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경남FC는 7월 5일 안산…
K리그2 김포FC 가 수비 보강을 위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측면 수비수 홍시후(23)를 임대 영입했다. 홍시후는 서울 상문고 출신으로 2020년 성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진입했다. 입단 첫해부터 리그 개막전에 교체로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고,…
한국프로축구연맹 이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 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앞두고,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될 ‘팬 일레븐’ 후보 44명을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중심 미드필더 문지환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그 대가로 큰 부상을 입으며 오랜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6월 30일 오후…
K리그2 서울이랜드가 젊고 유망한 수비 자원을 품에 안으며 하반기 승격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구단은 19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02년생 중앙 수비수 강민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민재는 186㎝, 84㎏의 체격을 갖춘 정통파…
K리그1 김천 상무가 이동준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를 1대0으로 꺾고 5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천은 14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28분 터진 이동준의…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소속 선수 유진홍의 음주운전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다. 전남 구단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음주운전 선수 발생에 대한 구단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하며 사태의 전말을…
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실력파 수비수 여승원을 품었다. 대전은 10일 여승원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후반기 순위 경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여승원은 대동세무고와 명지대를 거쳐 2022시즌을…
FC 안양이 홈에서 치른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마테우스(27)의 2경기 연속골 활약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안양은 5월 3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경기에서 대전과 1-1로 비겼다. 이날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