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2025시즌 승격 전쟁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수원 삼성이 천안시티FC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를 승점 8점으로 좁혔다. 다이렉트 승격이 걸린 1위 자리를 향한 경쟁은 이제부터가…
FC서울이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1대 0으로 꺾으며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 고지를 밟았다. 이…
대전하나시티즌이 미래의 중심 자원으로 성장 중인 유망주 김현오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7월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김현오가 준프로 계약을 맺은 지 5개월 만에 프로 신분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김현오는…
수원FC가 포항 스틸야드를 침몰시키며 연승 가도를 달렸다. 7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에서 수원FC는 포항 스틸러스를 5대1로 완파하고 리그 하위권 탈출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수원FC는 이지솔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김보경의 감각적인 프리킥 골을 앞세워 대구FC를 4대0으로 완파하며 긴 연패의 고리를 끊어냈다.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양은 시종일관 대구FC를 몰아붙이며 완승을 거뒀다. 이번…
대구FC가 또다시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선제골과 추가골을 연달아 터뜨리고도 이를 지키지 못한 채 역전패를 당하며 올 시즌 최악의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후 7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과 호주 A리그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아론(34)을 영입하며 후반기 승격 경쟁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확한 수비 위치 선정과 제공권 장악 능력을 자랑하는 아론은 광주FC 시절 K리그2…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MVP의 주인공은 화성FC 박주영 이었다. 그는 지난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역 사회적경제 제품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프로축구단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협력에 나섰다. 오늘(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 홈경기 현장에서 사회적경제 온라인 쇼핑몰 ‘공삼일샵(031#)’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삼일샵’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 (22)이 K리그1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K리그1 18라운드부터 21라운드까지 4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는데, 이승원이 박진영(대구), 한현서(포항), 신민하(강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