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KBO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한화 이글스가 내년 시즌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나섰습니다. 한화는 5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프로야구 인기 상승 속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경기 티켓을 대량으로 예매하고 암표로 판매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A씨(4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아쉬운 시즌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위한 재정비에 들어간다.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갔던 KT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무산됐지만, 젊은 선수 육성과 전력 보강에 초점을 맞춘 마무리 캠프를 통해…
KT 위즈 내야수 오재일이 21년간 이어온 프로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KT는 1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오재일(39)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2005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24순위)로 프로 무대에 입성한…
LG 트윈스가 다시 한번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에서 LG는 막판 위기를 뚫고 통산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으며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이 신인 드래프트와 얽힌 과거를 꺼냈다. 지난 18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염 감독은 전날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이야기가 나오자, 20년 전 현대 유니콘스 시절을…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가를 빅매치가 다가온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운명의 3연전을 치른다. 양 팀의 선발 카드가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우승 결정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LG…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가정폭력 혐의로 구속됐다. 부산 지역에서 조직폭력배로 활동해온 그는 불과 한 달 전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실형을 마치고 출소한 상태였지만, 다시 구속되며 사회적…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 진출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맞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발표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송성문이 2025년 8월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선수 생활의 한 획을 그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송성문이 기자단과 팬 투표를 합산한 총점 38.66점을 얻어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