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BTS 컴백 행사와 연계해 서울 종로·중구 소규모 카페를 대상으로 한정판 메뉴 개발과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글로벌 팬덤 유입을 지역 상권과 연결해 매출 확대를 노리는 상생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BTS 행사…
IBK기업은행이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강화한다. 기업은행은 다음 달 3일부터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를 개선해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카드매출 바로입금은 카드 결제 후 통상 2~5일이 걸리던 결제 대금을 별도 수수료…
푸디스트가 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선한울림’ 프로젝트 3기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푸디스트는 28일 오는 29일까지 ‘선한울림’ 3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뿐 아니라 영세…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3073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 서울시는 28일 배달전용 상품권과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을 포함해 총 3073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5~15%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상품을 내놨다. 카카오뱅크는 21일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하고,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정부가 오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하며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고액 자산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행정안전부가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과 함께 제도 개선을 단행했다. 이번 변경으로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도 허용된다. 이는…
서대문구 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8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앱 전용 ‘서대문땡겨요상품권’을 10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 이는 민생경제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지역화폐 정책의 일환이다. ‘서대문땡겨요상품권’은…
KB국민은행 이 운영 중인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소상공인 2만8000여 명이 실질적인 금융비용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은 지금까지 총 130억원을 집행하며, 1인당 평균 약 47만원의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를…
무신사 가 패션 플랫폼의 정체성을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작업복 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단순한 유니폼을 넘어 업종과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담은 ‘워크웨어’를 제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무신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