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무대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기를 펼쳤다. 실수를 만회하는 값진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8월 31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 요도코 사쿠라…
일본 축구 유망주 쿠보 에이지가 고국 무대로 돌아왔다. 세레소 오사카는 2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보 에이지 영입 소식을 전하며 “에이지가 구단에 새롭게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생인 에이지는 일본 대표팀의 핵심…
일본 J리그1 무대에서 코리안 듀오가 빛났다. 마치다 젤비아가 리그 7연승, 공식전 10연승을 달성하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고, 그 중심에는 나상호와 오세훈이 있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6일 마치다가 세레소 오사카와의…
긴 부상 공백을 이겨내고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다시 날아오르고 있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FC도쿄의 ‘희망 수호신’으로 떠올랐다. 2025시즌 J리그 25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FC도쿄는 8승 5무 12패 승점 29점으로 15위에 머물러…
대구FC의 수비형 미드필더 요시노 쿄헤이가 1년 반의 K리그 생활을 마무리하고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대구 구단은 6월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요시노의 J1리그 세레소 오사카 이적을 공식 발표하며 그의 새로운…
K리그2 성남FC(구단주 신상진)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33)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다. 성남 구단은 6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양한빈의 영입 사실을 알리며, “최근 골키퍼 포지션의 연이은 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