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의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최종 수정 가결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서울 성동구 마장동 일대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가치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우시장의 존재로 상대적 선호도가 낮았던 마장동이 교통과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되면서 성동구가 구청 1층의 도서관 '책마루' 를 24시간 무더위쉼터로 개방하고 있다. 성동구는 7월 24일부터 하루 평균 10명 내외, 많게는 20명이 이곳에서 잠을 청한다고 밝혔다. 최대 50명을 수용할…
서울아리수본부는 25일 구의정수장 송수관로 누수 복구 중 발생한 밸브 고장으로 인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면서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일부 지역 약 26만 세대가 단수 되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복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