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제도 개편에 나섰다. LH는 올해 총 3만8224호의 매입임대주택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 물량은 약 81%인 3만1014호이며, 서울은 1만1527호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 매입 방식은 신축…
서울시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6개월 만에 진행했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 정책을 적용한 결과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에 대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번지 일대에 위치한 가락극동아파트가 준공 40년을 넘긴 노후 단지에서 총 999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열린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조건부…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가 최고 41층, 총 26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목동1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서울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인근에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역세권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신대방동 498-9번지 일대 ‘보라매공원역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계획이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인 삼성물산과의 도급 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1일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합 총회에서…
서울 송파구 가락동,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총 3045가구 규모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새롭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구 성동구치소 부지에 총 124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송파 가락동 162번지 일대에 대한 ‘송파창의혁신 사업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서울 송파구 마천3재정비촉진구역(마천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또 한 번 성과를 거뒀다. 21일 GS건설은 해당 사업의 수주 사실을 공시하며 계약금액은 1조142억2000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