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가 ‘보육인의 날’을 맞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9월 18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어울림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40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강원지역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간식비 지원 격차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부가 추진하는 ‘유보통합’ 정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아동 간 교육·보육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대전광역시가 공공형어린이집 확대와 보육 교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8월 30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는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보육인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신규로 지정된 공공형어린이집 15개소에 지정서가 수여됐다. 이번…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형 어린이집을 확대 지정하며 지역 보육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전북도는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의 보육 품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신규로 공공형 어린이집 11곳을 지정한다고 25일…
서울시가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 부모가 필요할 때 단 1시간 단위로 미취학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9월부터 서울 전역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유보통합 정책이 부처 간 통합 이후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현장에서는 공평한 재정 지원과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 국회에서…
부산시는 어린이집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 전역에 있는 1287곳의…
경기도 의왕시가 시민 중심의 공보육 강화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정책의 일환으로 ‘숲속마을어린이집’을 개소했다. 시는 지난 30일 인덕원숲속마을3단지 내에서 개소식을 개최하며, 해당 시설이 국공립 전환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지원 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함께 성장하는 교육·보육 맞춤 지원’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되며, 누리과정을 운영하는 유치원·특수학교·어린이집의 3∼5세 학급을 대상으로 학급당 200만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서울 서초구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어린이 안심통학버스’ 서비스를 도입하며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 서비스는 서울시 최초로 운영되는 것으로, 어린이들의 통학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