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아쉬운 원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0일 오전 8시 37분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A매치 친선경기에서 미국에 0대2로…
동아시안컵 득점왕 저메인 료가 일본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하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일본축구협회는 28일 9월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에 나설 25인 명단을 발표했는데, 해외파 중심의 구성이 다시 한번 국내파 공격수들을 밀어냈다.…
브라질 축구의 전설 지쿠가 일본 축구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일본에서 열린 자선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그는 지난 27일, 일본 축구의 미래에 대한 물음에 조심스럽지만 희망적인…
일본 축구 대표팀이 신예 공격수 저메인 료의 맹활약을 앞세워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차전에서 일본은 홍콩을 6대1로 제압하며 디펜딩…
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39)가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3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의 3차 예선 7·8차전 엔트리…
FC도쿄(J리그 1부)의 유망주 기타하라 마키(U-18)가 15세의 나이로 J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일본 축구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지난 3월 1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기타하라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