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분이면 참여할 수 있는 기부가 등장했다. 서울대공원이 ‘동행기금’을 통해 시민 참여형 생태 보전 모델 구축에 나섰다. “1분이면 끝”…기부 방식 바꾼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은 동·식물 복지와 생물종 보전을 위한 ‘동행기금’ 온라인…
세종시에 위치한 한 동물미용학원에서 실습견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방치되고 일부는 번식에까지 이용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정부청사가 있는 행정중심도시에서조차 동물학대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동물자유연대는 세종의…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의 한 동물용 의약품 개발 연구소 와 군산의 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는 실험에 사용된 동물 사체를 의료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전남 나주시 금천면 주민들이 동물권 단체 A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 고소에 나섰다. 금천면 이장협의회는 24일 “동물권 단체가 ‘개도살 시도’ 허위글을 SNS에올렸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장에는 개 도살 사실이 전혀…
지난해 개식용 종식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 개농장의 70%가 폐업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사라진 개가 약 34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중 반려견으로 입양되거나 지자체에 인수된 개는 750여 마리에…
경북 구미시청 앞에서 반려동물구조협회와 시민연대가 모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애니멀케어센터)의 동물 방치와 학대 의혹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최승훈 반려동물구조협회 대표를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와 2년 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복날을 앞두고 해양생물들의 건강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복을 앞둔 지난주, 아쿠아리움은 작은발톱수달, 바다사자, 매부리바다거북 등 주요 해양생물들에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특별 보양식을 제공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세계 호랑이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7월 29일 에버랜드는 ‘타이거 밸리’에서 생활 중인 한국호랑이 4남매 ‘아름·다운·우리·나라’를 위해 특별 제작한 얼음 케이크를 제공하고, 황토진흙 목욕과…
서울대공원이 동물원 내 동물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종 보전 연구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손을 맞잡았다. 서울시는 14일, 서울대공원이 지난 4월 말 공원 내 소회의실에서 건국대 수의과대학과 공식 업무협약(MOU)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