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 3구역과 5구역 입찰에 동시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지난 11일과 12일 각각 진행된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약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행사를 열고…
대우건설이 성남시 신흥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신흥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성남 원도심 재생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평가되며,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지역 기반시설 정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점에서…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재건축 대상지인 압구정5구역 이 최고 250m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에서 압구정5구역 에 대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압구정5구역은…
서울 성북구가 돈암6구역 재개발과 길음시장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하며 두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31일 돈암6구역과 길음시장 정비사업에 대해 각각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장기간 지연되거나 사업…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인 삼성물산과의 도급 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1일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합 총회에서…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6.3% 늘리며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거뒀다.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수익성 중심의 사업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대우건설은 29일 공시를 통해 2024년…
현대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국내외에서 쌓아온 초고층 시공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 들어설 초고층 주거단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수1지구는 최고 250m,…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며 5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7월 21일 개최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마포구 성산동 165-72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비롯한 통합심의 안건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인 ‘국화아파트’가 최고 42층, 총 662가구 규모의 고층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사업이 수년간 지연됐던 해당 단지는 최근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7월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1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위원장 정현숙)와 재건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자산신탁이 도시정비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대규모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