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대훈은 지난 8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대구FC가 무려 119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더구나 주심의 패널티킥 오심 논란까지 극복한 뒤 후반 막판에 무려 세 골을 몰아치며 거둔 짜릿한 역전승이라 의미가 더욱 깊었다. 대구는 8월 30일 오후…
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K리그 무대에 특별한 힘을 더한다. 임영웅은 오는 9월 20일 오후 7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의 맞대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단순한 시축에 그치지 않고 하프타임 공연까지 이어가며…
대구FC엔젤클럽(이하 엔젤클럽)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브랜드데이를 연다. 오는 30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PARK(이하 대팍)에서 열리는 대구FC와 수원FC의 K리그1 맞대결에서 ‘엔젤클럽 창립 10주년 기념 브랜드데이’가 개최된다. 엔젤클럽은 지난 2015년, 당시 2부리그에…
김천 상무가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쓰며 K리그1 2위를 굳혔다. 종료 직전 이동경의 결승골이 터지며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김천은 2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를 3-2로 꺾었다. 이로써…
2003년 창단 이후 K리그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대구FC가 역대 두 번째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팀의 상징인 세징야가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침체된 흐름을 반전하기엔 역부족이다. 대구는 24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끝없는 부진 속에서 강등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0일 기준 대구는 승점 15점(3승 6무 17패)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사실상 다음 시즌 K리그2 강등 가능성이 높아졌다. K리그1 최하위는 승강…
전북 현대 모터스가 코리아컵 결승행 티켓을 향한 중요한 고비를 맞는다. 전북 현대는 오는 20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명 전주성에서 강원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진은 전북 현대가…
FC서울이 김천 상무에 2-6으로 완패하며 최다 실점 불명예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서울 팬들은 김기동 감독을 향해 거센 야유와 함께 “정신차려 서울”, “김기동 나가”라는 목소리까지 터뜨리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은 17일…
전북 현대가 대구FC를 꺾고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그 최강 전력을 과시한 전북은 6연승을 달리며 무패 행진을 22경기로 늘렸다.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대구FC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