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오랜 기간 사업 지연과 해제를 반복하던 신월5동 일대 재개발이 다시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이 최고 45층, 총 25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했습니다. 서울시는 8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서울 성북1구역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2000가구 이상 규모의 자이 브랜드 대단지로 재정비될 전망입니다. GS건설은 성북1구역 재개발 사업 홍보관을 6일 개관하고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관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지난달 17일 시공사…
서울시가 모아타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기 수단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모아타운 대상지 6곳의 지목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이 서울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두1재정비촉진구역 제6지구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건축, 경관, 교통, 환경영향평가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개발을…
㈜한화 건설부문(한화건설)과 호반건설(창업주 김상열)이 손잡은 'H사업단'이 서울 양천구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신월7동2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7일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H사업단을 본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월7동2구역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북구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장위권역 내 세 번째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1일 삼성물산은 장위동 85번지 일대 약 12만1634㎡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6층까지…
DL이앤씨(대표 박상신)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희동에 1090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e편한세상 연희’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지역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