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의 주장 이강현이 K리그 무대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강현은 지난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전북 현대가 홈에서 열린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강원FC와 비기며 무패 행진을 26경기로 늘렸다. 그러나 결승행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강원과…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킷 파트너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23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7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구단 공식 킷 파트너인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코리아컵 결승행 티켓을 향한 중요한 고비를 맞는다. 전북 현대는 오는 20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명 전주성에서 강원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진은 전북 현대가…
이른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던 제주SK가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와 강원FC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결과로 제주SK는 승점…
K리그1 광주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세 번째 유니폼을 선보인다. 이번 유니폼은 기존 홈·어웨이 킷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색감을 적용해 팬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단의 상징인 ‘빛’을 강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K리그1 제주SK FC가 8월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중심으로 특별한 야간 행사를 마련한다. 구단은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열어 도민과 관광객,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리그1 강원FC의 다음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가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 구단은 12일 “2026년 홈경기 개최지 공모 최종 결과 강릉시가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지난달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1차…
강원FC가 안방에서 상위권 김천 상무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기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김천과 0-0으로 맞서며 리그 8위(8승 7무 10패, 승점 31)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 대응 차원에서 K리그 일부 경기의 시작 시간을 변경했다. 최근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인해 현장 안전과 선수 보호를 고려한 조치다. 연맹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5라운드와 K리그2 24라운드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