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FC의 다음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가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 구단은 12일 “2026년 홈경기 개최지 공모 최종 결과 강릉시가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지난달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1차…
강원FC가 안방에서 상위권 김천 상무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기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김천과 0-0으로 맞서며 리그 8위(8승 7무 10패, 승점 31)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 대응 차원에서 K리그 일부 경기의 시작 시간을 변경했다. 최근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인해 현장 안전과 선수 보호를 고려한 조치다. 연맹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5라운드와 K리그2 24라운드 일부…
강원FC의 베테랑 풀백 홍철이 후반 추가시간 3초를 남기고 터뜨린 극적인 프리킥 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홈에서 무패 기록을 이어간 강원FC에 결정적인 승점을 안긴 활약이었다. 홍철은…
‘돌아온 골잡이’ 말컹이 마침내 K리그1에서 골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울산HD는 끝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7월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은 강원FC와 2-2로 비기며 다 잡은…
프로축구 강원FC가 전천후 자원 김신진을 품에 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의미 있는 전력 보강을 이뤘다. 강원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FC서울로부터 김신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신진은 강원 유소년 팀인 강릉제일고 출신으로,…
배우 강유석이 고향 강릉에서 열리는 K리그1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강원 FC는 오는 7월 27일 오후 7시,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에 강유석을 공식 초청해 시축…
K리그1 23라운드가 평일 경기로 진행되는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매치는 전북현대와 강원FC의 맞대결이다. 리그 1위 전북과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8위 강원이 격돌한다. 특히 두 팀 모두 최근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강원FC가 동아시안컵 휴식기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7월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강원FC가 오는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펼쳐지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경기를 특별한 이벤트로 꾸민다. 이날은 메인 스폰서인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로, 경기 전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경기 시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