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LG 트윈스가 7월 30일 홈경기 시구자로 트리플에스 박소현, 시타자로 니엔을 초청했다.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시구한 올해 홈경기에서 LG가 모두 승리하면서 '승리요정'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 박소현이 시구, 니엔이 시타를 맡는다.
- 트리플에스 멤버 시구 경기에서 LG는 올해 모두 승리했다.
- 28일과 29일에도 킥플립 동화와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가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LG 트윈스는 7월 30일 잠실 홈경기에서 트리플에스 박소현을 시구자, 니엔을 시타자로 선정했다.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시구한 올해 홈경기에서 LG가 모두 승리를 거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요정' 기록이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LG 트윈스, 트리플에스 박소현·니엔 시구 행사 진행
LG 트윈스는 7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이 시구를, 니엔이 시타를 맡는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는 2023년 데뷔한 24인조 걸그룹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리플에스 '승리요정' 기록 주목
트리플에스는 LG 팬들에게 '승리요정'으로도 알려져 있다.
구단에 따르면 올해 4월 2일 김채연, 4월 16일 이지우, 6월 22일 김유연이 시구한 LG 홈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이번 박소현의 시구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소현·니엔 "LG 승리 응원"
박소현은 잠실에서 자라며 LG 유니폼을 입은 팬들을 많이 봤다며 그라운드에서 직접 응원 열기를 느끼게 돼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시구가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이 되길 바라며 LG 트윈스의 승리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니엔도 멤버들의 시구를 보며 참여하고 싶었다며 이번 시타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LG 트윈스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8일 킥플립 동화, 29일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시구
28일 홈경기 시구는 7인조 보이그룹 킥플립의 동화가 맡는다.
동화는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LG 트윈스에서 시구하게 돼 뜻깊다며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9일에는 제6회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송채연 양이 시구를, 이하연 양이 시타를 맡는다.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은 어린이 회원들이 치어리딩을 배우고 야구장에서 특별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LG 트윈스 팬 참여 행사 확대
LG 트윈스는 연예인 시구뿐 아니라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3일간의 시구 행사는 인기 아티스트와 어린이 팬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홈경기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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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7월 30일 시구자는 누구인가?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이 시구를 맡고 니엔이 시타를 진행한다.
트리플에스는 왜 '승리요정'으로 불리나?
올해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시구한 LG 트윈스 홈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28일 시구자는 누구인가?
보이그룹 킥플립의 동화가 시구를 맡는다.
29일 시구와 시타는 누가 하나?
제6회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송채연 양이 시구를, 이하연 양이 시타를 맡는다.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LG 트윈스 어린이 회원들이 치어리딩을 배우고 야구장에서 특별 공연을 진행하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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