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노브랜드 버거가 타바스코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2종이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월드컵 시즌 효과와 팝업스토어 인기가 맞물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신메뉴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판매
- 월드컵 경기일 판매량 35% 증가
-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연장

노브랜드 버거 신메뉴가 출시 2주 만에 10만 개를 돌파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북중미 콘셉트 신메뉴인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가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하루 평균 약 7000개씩 판매되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북중미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메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아보카도 타코는 멕시코식 풍미를 버거에 담았다
아보카도 타코는 직화 패티에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갈릭 사워소스, 나초칩, 타바스코 피카딜로 소스를 더한 메뉴다. 멕시코식 타코의 풍미를 버거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아보카도의 부드러움과 타바스코 소스의 매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모크 바비큐는 미국식 바비큐 스타일을 구현했다
스모크 바비큐는 훈연한 풀드포크에 코울슬로와 타바스코 히커리 소스를 더해 미국식 바비큐 스타일을 담았다. 훈연 향과 달콤한 바비큐 풍미를 강조한 메뉴로, 북중미 콘셉트를 살린 대표 신제품 가운데 하나다.
월드컵 경기일에는 판매량이 35% 늘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가 열린 날에는 신메뉴 판매량이 평소보다 약 35% 증가했다. 회사는 월드컵 시즌과 북중미 콘셉트 메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스포츠 이벤트와 시즌 한정 메뉴가 시너지 효과를 낸 사례로 볼 수 있다.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도 연장됐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운영 중인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 팝업스토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북중미 현지 레스토랑 분위기를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서는 타바스코 소스 4종을 취향에 맞게 조합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럭키스쿱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하루 평균 400명이 찾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성수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약 400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해피아워에는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노브랜드 버거는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7월 12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신메뉴와 팝업스토어 주요 내용 비교
| 구분 | 내용 |
|---|---|
| 아보카도 타코 | 아보카도·나초·타바스코 피카딜로 소스 |
| 스모크 바비큐 | 풀드포크·코울슬로·타바스코 히커리 소스 |
| 판매 실적 | 출시 약 2주 만에 10만 개 판매 |
| 월드컵 효과 | 경기일 판매량 약 35% 증가 |
| 팝업스토어 | 성수랩, 7월 12일까지 운영 연장 |
협업 메뉴와 체험형 마케팅을 동시에 강화했다
외식업계는 브랜드 협업과 체험형 공간을 결합한 마케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 역시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한 신메뉴를 출시하는 동시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제품 경험을 강화했다. 판매 실적과 방문객 증가를 함께 이끌었다는 점에서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높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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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신메뉴는 무엇인가?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버거 2종이다.
신메뉴 판매량은 얼마나 됐나?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월드컵 기간 판매량은 얼마나 증가했나?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일에는 평소보다 약 35% 증가했다.
성수 팝업스토어는 언제까지 운영되나?
운영 기간이 연장돼 2026년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
타바스코 소스 조합 체험과 럭키스쿱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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