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채용 공고 70% 증가, 신입·교육업·미디어까지 인재 수요 확산

기사 핵심 요약

잡코리아 분석 결과 2026년 1~5월 AI 키워드 채용 공고가 약 1만 5,000건에 육박했다. 전년 대비 70% 증가한 역대 최고 수준이다.

  • 2026년 1~5월 AI 키워드 채용 공고 약 1만 5,000건 규모
  • 신입직 AI 공고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
  • 교육업 185%, 미디어·광고 154% 등 비IT 업종으로 확산
잡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AI 키워드 채용 공고가 약 1만 5,000건에 육박하며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신입직 AI 공고도 약 80% 늘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AI 키워드 채용 공고가 약 1만 5,000건에 육박하며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신입직 AI 공고도 약 80% 늘었다.(사진: 잡코리아)

잡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등록된 AI 키워드 채용 공고는 약 1만 5,000건에 육박했고, 2025년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채용 공고 증가율 10%와 비교하면 AI 공고 증가세는 7배 이상 높다. 신입직 AI 공고도 전년 동기 대비 약 80% 늘어, 기업들이 경력직뿐 아니라 미래 AI 인재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AI 채용 공고 1만5000건 육박, 잡코리아가 본 인재 경쟁

인공지능, 즉 AI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채용시장에서도 AI 인재 확보 경쟁이 뚜렷해지고 있다. 잡코리아는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등록된 AI 키워드 공고 수가 약 1만 5,000건에 육박했다고 2026년 6월 22일 밝혔다.

증가 속도도 빠르다.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해당 기간 AI 키워드 공고 수는 2025년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같은 기간 전체 채용 공고 수 증가율이 10%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AI 채용 공고 증가율은 전체 시장 증가율보다 7배 이상 높다.

이 수치는 단순한 유행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기업들이 채용 공고에서 AI를 명시한다는 것은 실제 업무에서 AI 개발, AI 서비스 기획,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활용, 자동화, 추천 시스템, 콘텐츠 제작 지원 같은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는 뜻이다.

잡코리아 공식 사이트는 채용 공고, 기업 리뷰, 연봉 정보, 면접 후기 등을 제공하는 구인구직 플랫폼이다. 이런 플랫폼에서 AI 키워드 공고가 빠르게 늘었다는 점은 구직자가 체감하는 채용시장 변화와 직접 연결된다.

신입 AI 채용 80% 증가, 경력직 중심 채용에서 미래 인재 확보로 이동

AI 인재 수요는 경력직에만 머물지 않았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신입직 AI 키워드 공고 수는 2025년 같은 기간보다 약 80% 증가했다.

이 변화가 중요하다. AI 분야는 오랫동안 경력직 중심 채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모델 개발, 데이터 구축, 서비스 적용,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알고리즘 운영 등 즉시 투입 가능한 경험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신입직 공고가 약 80% 늘었다는 것은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AI 인재를 키우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입 AI 채용 증가는 취업 준비생에게도 신호다. AI 전공자만의 시장으로 보기 어렵다. 기업들이 실제로 원하는 인재는 AI 모델을 직접 만드는 연구개발 인력만이 아니다. AI 도구를 업무에 적용하고, 데이터를 읽고, 자동화 흐름을 설계하고, 부서별 문제를 AI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도 포함된다.

따라서 신입 구직자는 “AI 개발자가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볼 필요가 없다. 마케팅, 교육, 디자인, 제조, 영업기획, 의료 데이터, 콘텐츠 기획 직무에서도 AI 활용 역량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다만 단순히 AI를 써봤다는 수준보다, 어떤 업무 문제를 어떤 AI 도구와 데이터로 개선했는지를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AI 인재 수요 전 산업 확산,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 증가

이번 잡코리아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산업 확산이다. 전체 11개 업종 가운데 10개 업종에서 AI 키워드 공고 수가 2025년보다 증가했다.

이는 AI 채용이 IT·정보통신 업종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AI는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 안에 갇힌 기술이 아니다. 기업의 마케팅, 교육, 고객상담, 제조공정, 물류, 콘텐츠 제작, 의료 분석, 디자인, 경영지원까지 들어오고 있다.

KDI는 인공지능 기술이 노동시장과 기업 고용,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KDI 연구보고서는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현황과 고용·임금 영향을 실증적으로 살펴보며, AI가 노동시장 변화와 연결되는 흐름을 설명한다.

잡코리아의 채용 공고 증가는 이런 구조 변화가 기업 인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은 AI를 전략 구호로만 말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로 사람을 뽑아 업무에 적용하려는 단계로 들어섰다.

특히 실무형 AI 인재라는 표현이 중요하다. 기업은 모든 직원을 AI 연구자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다. 각 직무에서 AI를 이해하고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사람,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교육업 AI 채용 증가율 185%, 학습 서비스와 디지털 콘텐츠가 만든 수요

업종별 증가율을 보면 교육업이 가장 높았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교육업의 AI 키워드 공고 증가율은 185%다.

교육업에서 AI 인재 수요가 커진 이유는 비교적 분명하다. AI 기반 학습 서비스, 맞춤형 문제 추천, 학습 수준 진단, 디지털 교재, 온라인 강의 분석, 자동 채점, 튜터링 챗봇 같은 서비스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업의 AI 채용은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교육 콘텐츠 기획자, 커리큘럼 설계자, 에듀테크 서비스 기획자, 학습 데이터 분석가, AI 튜터 운영자,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직무로 확장될 수 있다. 학습자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AI를 활용하는 인재가 필요해진다.

교육업 증가율 185%는 전 산업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는 AI가 교육 서비스의 부가 기능이 아니라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생에게 같은 강의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개인별 수준과 학습 속도에 맞춘 서비스로 바뀌면, AI 활용 역량은 교육기업의 생존 조건이 될 수 있다.

다만 교육 AI는 신뢰성과 윤리 문제가 함께 따라온다. 학습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지, AI 추천이 학생의 학습 기회를 좁히지 않을지, 자동화가 교사의 역할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미디어·광고·디자인 AI 채용 증가,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이 핵심

교육업 다음으로 증가율이 높은 업종은 미디어·광고다.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미디어·광고 분야의 AI 키워드 공고 증가율은 154%다. 문화·예술·디자인 분야도 139% 증가했다.

이 분야에서 AI 채용이 늘어난 이유는 생성형 AI의 확산과 직접 연결된다. 광고 문안, 이미지 시안, 영상 편집, 숏폼 콘텐츠, 캠페인 분석, 고객 타깃팅, 성과 리포트 자동화 등 AI가 들어갈 수 있는 지점이 많다.

미디어·광고 업종은 속도가 중요하다.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고, 성과를 분석하고, 타깃별 메시지를 조정해야 한다. AI 도구를 활용하면 아이디어 초안 제작, 카피 변형, 이미지 콘셉트 도출, 데이터 기반 캠페인 개선이 빨라질 수 있다.

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다. AI가 디자이너를 단순히 대체한다는 해석은 지나치게 단순하다. 실제 현장에서는 AI가 시안 탐색과 반복 작업을 줄이고, 디자이너가 브랜드 해석과 최종 판단에 더 집중하는 방향으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기업이 찾는 인재도 달라진다. 포토샵이나 영상 편집툴만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부터 제작, 성과 분석까지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미디어·광고·디자인 분야 AI 채용 증가는 창작 직무가 기술과 더 강하게 결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의료·제약과 기관·협회 AI 채용 증가, 비IT 업종 실무 적용 확대

의료·제약 분야의 AI 키워드 공고 증가율은 123%다. 기관·협회는 116% 증가했다. 이 수치도 의미가 크다. AI 수요가 상업 서비스와 콘텐츠 산업을 넘어 공공, 의료, 연구, 규제 대응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제약 분야에서는 데이터 분석, 신약개발 지원, 임상시험 관리, 의료영상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환자 관리 시스템 등 AI 활용 가능성이 넓다. 물론 의료 분야 AI는 안전성과 검증이 중요하다. 사람의 건강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단순 자동화보다 데이터 품질, 규제 대응, 설명 가능성, 의료진 협업 능력이 중요하다.

기관·협회 분야의 AI 채용 증가는 공공성과 행정 업무에서도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서 자동화, 민원 분석, 정책 데이터 처리, 회원 관리, 홍보 콘텐츠 제작, 연구 자료 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서 AI 도입 가능성이 커졌다.

이 흐름은 AI 인재의 정의를 넓힌다. 이제 AI 인재는 코드를 짜는 사람만이 아니다. 산업 도메인을 이해하고, AI를 적용할 수 있는 문제를 찾고, 조직 안에서 실제 운영되도록 만드는 사람이 AI 인재다. 의료를 아는 AI 인재, 교육을 아는 AI 인재, 광고를 아는 AI 인재가 필요한 이유다.

AI 공고 수는 IT·정보통신이 최다, 제조·생산과 서비스도 상위권

증가율만 보면 교육업이 1위지만, 공고 수 기준으로는 여전히 IT·정보통신이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공고 수 기준 상위 업종은 IT·정보통신, 제조·생산, 서비스, 미디어·광고, 교육업 순이다.

IT·정보통신이 1위인 것은 자연스럽다. AI 모델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링, 머신러닝, 클라우드 인프라, 백엔드, 보안, 플랫폼 운영 같은 핵심 직무가 이 업종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조·생산과 서비스가 상위권에 포함됐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제조·생산 분야에서는 AI가 품질 검사, 불량 예측, 설비 유지보수, 생산 계획, 물류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다. 서비스 업종에서는 고객 상담, 추천 시스템, 예약 관리, 수요 예측, 마케팅 자동화, 매장 운영 효율화가 주요 적용 영역이다.

이 결과는 AI 인재 수요가 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는 AI 기술 자체를 만드는 기술 인재다. 다른 하나는 각 산업 현장에서 AI를 적용하는 실무 인재다. 앞으로 채용시장에서 더 넓어질 영역은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

기업 입장에서는 AI 전담 조직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현업 부서가 AI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직무별 AI 활용 역량이 채용 요건에 포함되는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I 채용 증가가 구직자에게 주는 실질적 준비 방향

AI 채용 공고가 늘었다고 해서 모든 구직자가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직무와 AI를 연결하는 능력이다.

기획 직무라면 AI를 활용해 시장 조사, 경쟁사 분석, 고객 인터뷰 정리, 서비스 요구사항 정리를 해본 경험이 필요하다. 마케팅 직무라면 광고 문안 생성, 캠페인 성과 분석, 고객 세분화, 콘텐츠 제작 자동화 사례가 도움이 된다. 디자인 직무라면 AI 이미지 도구를 활용한 콘셉트 도출과 최종 결과물 개선 과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개발 직무라면 더 구체적인 역량이 필요하다. Python, 데이터 처리, 모델 활용, API 연동, 클라우드 환경, MLOps, 검색증강생성(RAG), 챗봇 서비스 구축 같은 경험이 경쟁력이 된다. 그러나 신입에게 완성된 전문가 수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AI 도구를 적용하고, 결과를 검증한 프로젝트 경험이 중요하다.

이력서에서는 “AI 활용 가능”이라는 문장보다 결과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시간을 30% 줄였다”, “고객 문의 500건을 분류해 FAQ 자동화 초안을 만들었다”, “학습 데이터 기반으로 추천 문제 유형을 설계했다”처럼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이번 잡코리아 수치가 말하는 것은 분명하다. AI는 선택 역량에서 기본 경쟁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신입 구직자에게는 전공보다 실무 적용 사례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AI 채용 공고 증가율과 업종별 특징

구분 수치·순위 의미
2026년 1~5월 AI 키워드 공고 약 1만 5,000건 육박 AI 인재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확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70% 전체 채용시장보다 훨씬 빠른 증가
전체 채용 공고 증가율 10% AI 공고 증가율과 7배 이상 차이
신입직 AI 공고 증가율 약 80% 경력직뿐 아니라 미래 인재 확보 경쟁 확대
증가 업종 11개 중 10개 AI 수요가 전 산업으로 확산
교육업 185% 증가 AI 학습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 콘텐츠 확대
미디어·광고 154% 증가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 수요 증가
문화·예술·디자인 139% 증가 생성형 AI 기반 제작·기획 직무 확대
의료·제약 123% 증가 의료 데이터·디지털 헬스케어 활용 확대
기관·협회 116% 증가 공공·행정 영역의 AI 활용 증가
공고 수 상위 업종 IT·정보통신, 제조·생산, 서비스, 미디어·광고, 교육업 기술 개발과 실무 적용 수요가 함께 확대

AI 채용시장의 핵심은 양적 증가보다 확산 범위다. IT 업종의 공고 수가 여전히 많지만, 증가율은 교육업과 미디어·광고, 디자인, 의료·제약 등 비IT 업종에서 크게 나타났다.

AI 인재 수요 증가와 채용시장 양극화 우려

AI 인재 수요 증가는 구직자에게 기회다. 잡코리아 발표처럼 AI 키워드 공고가 70% 늘고 신입직 공고도 약 80% 증가했다면, AI 역량을 갖춘 구직자에게 선택지는 넓어진다. 기업도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사람을 찾고 있기 때문에 비전공자에게도 실무형 기회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긍정적인 면만 볼 수는 없다. AI 채용이 늘수록 역량 격차가 더 크게 드러날 수 있다. 같은 신입이라도 AI 도구 활용 경험, 데이터 분석 능력, 프로젝트 포트폴리오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커진다. 기존 직무 경험만으로는 경쟁력이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

또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가 모두 고도화된 AI 직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공고는 AI 도구 활용 수준일 수 있고, 일부는 실제 개발·연구 역량을 요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공고 제목보다 직무 내용, 요구 기술, 업무 범위, 성과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기업도 과제가 있다. AI 인재를 채용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AI 전환이 이뤄지지는 않는다. 데이터 품질, 조직 문화, 보안 체계, 현업 협업, 의사결정 구조가 함께 준비돼야 한다. 채용만 늘리고 실제 활용 환경이 부족하면 인재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 AI 채용의 핵심은 ‘개발자’보다 ‘적용자’다

이번 잡코리아 AI 채용 통계에서 눈에 띄는 점은 공고가 IT 업종 안에 머물지 않았다는 것이다. 교육업 185%, 미디어·광고 154%, 문화·예술·디자인 139% 증가는 기업들이 AI 모델을 만드는 사람만 찾는 것이 아니라, 각 산업의 업무를 AI로 바꿀 사람을 찾고 있다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올해 AI 채용의 핵심은 개발자 쟁탈전만이 아니다. 현업을 알고 AI를 붙일 줄 아는 적용형 인재 경쟁이다.

자주 묻는 질문

잡코리아 AI 채용 공고는 얼마나 늘었나요?

잡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AI 키워드 공고는 약 1만 5,000건에 육박했고,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습니다.

신입 AI 채용도 늘었나요?

네. 2026년 신입직 AI 키워드 공고 수는 2025년 같은 기간보다 약 80% 증가했습니다.

AI 채용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업종별 증가율은 교육업이 18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미디어·광고 154%, 문화·예술·디자인 139% 순이었습니다.

AI 채용 공고 수가 가장 많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공고 수 기준으로는 IT·정보통신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다음은 제조·생산, 서비스, 미디어·광고, 교육업 순입니다.

AI 취업을 준비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

AI 개발 역량뿐 아니라 자신의 직무에 AI를 적용한 경험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 자동화 사례, 데이터 분석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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