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뉴스와 범죄, 사고, 사회 이슈 등 주요 사건 정보를 전하는 인트라매거진 사건사고 카테고리입니다.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을 전달합니다.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돈을 요구한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2부(김지숙 장성훈 우관제 부장판사)는 26일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40대 전직 경찰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전북 전주에서 결혼식 도중 호텔 예식장 샹들리에 가 추락해 하객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호텔 관리책임자와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전주시의 한 호텔 관리책임자 A씨와 시설관리 직원 B씨를 불구속…
광주에서 직장동료 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26일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충남 천안에서 보이스피싱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지시에 따라 모텔에 스스로를 감금했던 30대 남성이 경찰의 예방 안내문을 보고 범죄를 눈치채 신고하면서 피해를 막았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쯤 30대 남성 A씨는…
26일 오전 6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4활주로 인근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공항 외곽 울타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인천공항공사…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과속 질주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 추격 끝에 붙잡혔다. 위험천만한 상황은 한 화물트럭 기사의 기지 덕분에 가까스로 마무리됐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26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씨(30대)를 검찰에…
울산에서 현직 경찰관 이 동료와 술자리 다툼 끝에 흉기를 들었다가 직위해제됐다. 울산경찰청은 울산 중부경찰서 소속 A경감을 직위해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폭력 사건과 관련해 A경감과 동료인 B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26일 낮 12시 39분쯤 인천시 서구 금곡동 가현산 진입로 부근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임야 일부가 불에 탔으며 현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산 인근에서…
KT 전 지사 에 사제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6일 새벽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게시글 작성자 A씨를 특정해 공중협박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직 군산해양경찰서 파출소장 이 도박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군산해경 파출소장 A경감 등 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6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건물에서…
전남 화순에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 비상용 탈출망치 로 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유리창을 깨뜨려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화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세종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뒤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스토킹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을 넘어 지속적인 스토킹 행위까지 드러나면서 재범 위험성과 사회적 불안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세종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