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폴 바셋이 소일베이커와 협업해 감성적인 디자인의 한정판 머그컵을 출시했다.
- 폴 바셋이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한 머그컵 2종을 출시한다.
- 이번 제품은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 커피를 마시는 경험 전반을 고려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폴 바셋, 소일베이커 협업 머그컵 출시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머그컵 2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일상 속 커피 한 잔의 경험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자연스러운 흙 질감 강조
소일베이커는 도예가와 디자이너, 셰프가 함께 운영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브랜드는 ‘흙을 빚는다(Baking Earth)’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식기를 넘어 요리와 일상을 담아내는 오브제로 제품을 제작해왔다.
이번 머그컵 역시 절제된 형태와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용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폴 바셋은 손에 쥐는 감각부터 컵이 입에 닿는 순간까지 사용 경험 전반을 고려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커피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감성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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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와 협업했나?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했다.
제품 종류는?
리미티드 에디션 머그컵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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