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네스프레소가 블루보틀과 협업한 한정판 커피 머신을 다시 선보이며 홈카페 수요 공략에 나섰다.
- 네스프레소가 블루보틀 커피와 협업한 한정판 머신을 재출시했다.
-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해 출시 후 2주 만에 완판된 제품이다.
- 화이트 바디와 블루보틀 로고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스프레소, 블루보틀 협업 머신 재출시
네스프레소가 글로벌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와 협업한 한정판 머신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을 재출시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해 여름 선보였던 해당 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온라인 완판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자 올해 다시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 디자인에 블루보틀 감성 담아
이번 협업 제품은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머신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커피 로고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브랜드 측은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스페셜티 커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홈카페 시장 공략 강화
네스프레소는 지난해 블루보틀과 함께 ‘블루보틀 블렌드 No.1·2’와 ‘놀라 스타일 블렌드’를 출시하며 협업을 이어왔다.
최근 홈카페 문화 확산과 프리미엄 커피 수요 증가에 맞춰 커피 머신과 캡슐 제품군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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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이 재출시됐나?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지난해 반응은 어땠나?
출시 2주 만에 온라인 완판을 기록했다.
제품 디자인 특징은?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로고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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