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과 남대문 나들이…소박한 근황 공개

기사 핵심 요약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한 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 남대문시장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한편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 관련 논란 이후 홈쇼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성유리 근황
성유리 근황 공개 (사진 출처 - 성유리 SNS)

성유리, 쌍둥이 딸과 소박한 외출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6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대문시장 토스트집 앞 포착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남대문시장의 한 토스트 가게 앞에서 쌍둥이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편안한 복장으로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에서는 과거 ‘요정’ 이미지와는 또 다른 다정한 엄마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서로 다른 매력의 쌍둥이 딸

쌍둥이 딸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 아이는 노란색 니트와 연보라색 하의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다른 아이는 핑크색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성유리는 방송을 통해 “쌍둥이 두 딸이 너무 다르게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성유리의 가족 이야기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쌍둥이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남편 안성현 관련 논란

안성현은 가상자산 상장 청탁과 관련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1심에서는 징역형이 선고됐지만, 2심에서는 무죄 판결이 나왔다.

다만 검찰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활동 중단 후 복귀

성유리는 남편 관련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홈쇼핑 방송을 통해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팬들 반응

팬들은 “아이들과 행복해 보여 좋다”, “엄마가 된 모습도 잘 어울린다”, “소박한 일상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주 묻는 질문

성유리는 누구와 결혼했나?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

자녀는 몇 명인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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