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공포 영화 ‘살목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146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연속 1위와 함께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 누적 관객 146만명 돌파
- N차 관람 확산, 장기 흥행 조짐

살목지 2주 연속 1위…흥행 질주
공포 영화 ‘살목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7일부터 19일까지 4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경쟁작을 제쳤다.
이로써 영화는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3주 차에도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흥행 가능성이 주목된다.
100만 돌파 넘어 N차 관람까지 확산
‘살목지’는 이미 손익분기점과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후에도 관객 유입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열린 결말을 둘러싼 해석이 관객 사이에서 확산되며 반복 관람으로 이어지고 있다. 캐릭터 관계성 역시 관람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이 같은 요소는 공포 영화에서 보기 드문 장기 흥행 동력으로 평가된다.
미스터리 공포 설정…관객 몰입 이끌어
영화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포착된 저수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촬영팀이 현장을 다시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이 중심이다.
김혜윤, 이종원 등 출연진이 참여했으며, ‘귀신 부르는 앱: 영’을 연출한 이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흥행의 핵심은 ‘해석 가능한 공포’다. 단순 공포를 넘어 이야기 구조가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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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살목지 관객 수는 얼마나 되나?
누적 146만 명을 돌파했.
흥행 이유는 무엇인가?
열린 결말과 해석 요소로 N차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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