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셀럽테이블, 후덕죽 셰프 등장…구내식당 메뉴 ‘급이 달라졌다’

기사 핵심 요약

삼성웰스토리가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해 구내식당 메뉴를 선보인다. 단체급식 환경에 맞춰 개발된 시그니처 중식 3종으로, 셀럽테이블 프로그램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

  • 후덕죽 셰프 협업 ‘셀럽테이블’ 진행
  • 중식 시그니처 메뉴 3종 개발
  • 단체급식 맞춤 조리 방식 적용
삼성웰스토리 후덕죽 셰프
삼성웰스토리 후덕죽 셰프 협업 셀럽테이블 공개 (사진 출처 - 삼성웰스토리)

셀럽테이블 확장…후덕죽 셰프 협업 메뉴 공개

삼성웰스토리가 스타 셰프 협업 프로그램 ‘셀럽테이블’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중식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후덕죽 셰프가 참여했다.

셀럽테이블은 셰프와 인플루언서가 직접 메뉴를 기획해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메뉴 제공을 넘어 식음 경험의 차별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협업은 단체급식 환경에서도 전문 셰프의 요리를 구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단체급식 맞춘 중식 3종…맛과 효율 동시에

이번에 공개된 메뉴는 푸젠 볶음밥, 팔진탕면, 동파육 덮밥 등 총 3종이다. 모두 대량 조리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면서도 본연의 맛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푸젠 볶음밥은 계란 볶음밥 위에 해산물과 채소 소스를 더한 형태이며, 팔진탕면은 8가지 재료로 육수를 낸 것이 특징이다. 동파육 덮밥은 오븐과 삶기 과정을 결합해 식감을 살렸다.

한눈에 보면, 대량 조리 환경에서도 셰프 메뉴의 완성도를 유지하려는 시도가 반영된 구성이다.

왜 주목받나…구내식당 ‘미식화’ 흐름

셀럽테이블은 2020년 시작된 이후 다양한 셰프와 협업을 이어왔다. 2023년 기준 20여 개 메뉴가 개발됐고, 200곳 이상의 구내식당에서 운영됐다.

이번 협업 역시 구내식당을 단순한 식사 공간에서 ‘경험형 식음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셀럽과 협업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구내식당의 변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셀럽테이블이란 무엇인가?

스타 셰프가 참여해 구내식당에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메뉴는 어떤 종류인가?

푸젠 볶음밥, 팔진탕면, 동파육 덮밥 등 중식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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