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현대홈쇼핑이 알레보 신제품 ‘오브 타월 패키지’를 황정민쇼에서 처음 공개한다. 기존 140만장 판매 히트 상품의 후속작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했으며, 론칭 기념 사은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 알레보 ‘오브 타월’ 황정민쇼 최초 공개
- 140만장 판매 제품 후속작으로 업그레이드
- 보더리스·리버시블 디자인 적용

알레보 오브 타월 첫 공개…히트 상품 후속
현대홈쇼핑은 대표 프로그램 ‘황정민쇼’를 통해 알레보 신제품 ‘오브(AUBE) 타월 패키지’를 공개한다. 알레보는 2018년 론칭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상품 혁신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왔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140만장 판매를 기록한 ‘디엣지 타월’의 후속 모델이다. 제품명 ‘오브(AUBE)’는 프랑스어로 ‘새벽’과 ‘여명’을 의미하며, 하루의 시작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기존 제품의 인기를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전략이라는 점에서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디자인·구성 차별화…실용성 강화
패키지는 페이스타월 10장과 핸드타월 2장으로 구성됐다. 솔리드, 스퀘어,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이 포함돼 선택 폭을 넓혔다.
기능적인 요소도 강화됐다. 타월 끝단 경계를 없앤 보더리스 공법과 앞뒤가 다른 리버시블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는 사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평가된다.
색상은 네스티 그린, 에어리 블루, 플러피 핑크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왜 주목받나…PB 브랜드 확대 전략
이번 출시의 핵심은 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다. 현대홈쇼핑은 알레보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PB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론칭 방송에서는 발매트와 실리콘 지퍼백 증정 등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소비자 체험 기회를 넓히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향후 5월에도 후속 신제품이 예정돼 있어 알레보 라인업 확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히트 상품을 기반으로 브랜드 확장을 가속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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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보 오브 타월은 어떤 제품인가?
기존 인기 타월 ‘디엣지’의 후속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이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
페이스타월 10장과 핸드타월 2장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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