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인디게임 메모리스가 2년 이상 개선 과정을 거쳐 오는 28일 정식 출시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와 육성 시스템을 대폭 보완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 2년 이상 유저 피드백 반영해 전면 개선
- 80개 지역 탐험 가능한 전략형 RPG
- 신규 캐릭터·확장된 메인 퀘스트 추가

메모리스 정식 출시…2년 개선 끝에 나온 결과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블랙앵커가 개발한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가 오는 28일 정식 출시된다.
이 게임은 2023년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얼리 액세스 형태로 공개된 이후 약 2년 동안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 작업을 거쳤다. 이후 올해 2월 현재의 게임명으로 변경하며 본격적인 정식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메모리스는 픽셀 그래픽 기반의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RPG다. 제한된 규칙 안에서 다양한 전술을 활용하는 방식이 핵심 플레이 요소다.
유저 피드백 반영…전투·육성 시스템 전면 개편
개발진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임의 핵심 구조를 다듬었다. 세계관 설정부터 전투 방식, 캐릭터 육성 시스템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전략 요소를 강화해 단순 반복 플레이가 아닌 상황별 선택과 조합이 중요한 구조로 재설계됐다. 다양한 스킬과 무기 조합을 통해 원정대를 구성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총 80여 개 지역을 탐험하며 생존과 전투를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핵심은 ‘전술 중심 플레이 강화’다
콘텐츠 확장…신규 캐릭터·퀘스트 추가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기존 얼리 액세스 대비 콘텐츠가 크게 늘어난다. 메인 퀘스트 분량이 확장되고, 전술적 특징을 가진 신규 캐릭터 4종이 추가된다.
또한 글로벌 이용자를 고려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번 메모리스 출시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 신작이 아니라 ‘2년간 재정비된 완성형 인디 RPG’라는 점 때문이다. 초기 평가를 바탕으로 개선을 거친 만큼 실제 게임성과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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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메모리스는 어떤 게임인가?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RPG다.
기존 버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전투, 육성, 세계관 등 전반적인 시스템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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