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출연하는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이 일본 규슈를 배경으로 첫 여정을 시작한다. 강한 캐릭터 조합과 브로맨스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 추성훈·김종국·대성 ‘상남자 조합’ 출격
- 일본 규슈 첫 여행…유카타 비주얼 공개
- 승부욕·유치함 결합된 브로맨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포스터 공개…케미 기대감
SBS Plu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진이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함께 여행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세 사람은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내며 강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왜 이 프로그램이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개성이 뚜렷한 세 인물이 한데 모여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
일본 규슈서 시작…유카타 입고 ‘상남자 변신’
첫 여행지는 일본 규슈다. 세 사람은 현지 분위기에 맞춰 유카타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테토남 3인방’ 콘셉트로 포효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바다와 정원을 배경으로 힘찬 포즈를 취한 장면도 포함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여행의 핵심은 ‘강한 캐릭터 + 현지 체험’이다.
승부욕·허세·유치함…예능 포인트 총집합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과 감정에 충실한 여행을 콘셉트로 한다. 세 사람은 승부욕과 허세, 유치함을 드러내며 색다른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전반에 강한 에너지와 긴장감이 담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 방송은 4월 21일 오후 8시 40분으로 예정돼 있다. 세 사람의 조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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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은 언제 방송되나?
4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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