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우승 메뉴 집에서 먹는다…오상진 삼계솥밥 간편식 출시

기사 핵심 요약

아워홈이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오상진의 영양가득 삼계솥밥’을 출시했다. 방송 레시피를 기반으로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외식·급식 채널로도 확대된다.

  • 편스토랑 우승 메뉴 간편식으로 재탄생
  • 닭 육수·잡곡·닭다리살로 풍미 강화
  • 공항·IFC몰 등 외식 채널로도 확대
편스토랑
(사진 출처 - 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간편식으로 구현

아워홈은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기반으로 한 온더고 신제품 ‘오상진의 영양가득 삼계솥밥’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방송 레시피를 바탕으로 닭 육수를 더한 잡곡 솥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간편식이지만 깊은 감칠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방송에서 검증된 메뉴를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핵심 이유로 꼽힌다.

닭다리살·통마늘·대추…삼계 풍미 살렸다

메뉴 구성도 눈에 띈다. 오븐에 구운 순살 닭다리살을 올려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여기에 통마늘, 대추채, 은행구이를 더해 삼계 요리 특유의 풍미를 살렸다. 전체적으로 보양식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간편식 형태로 구현된 점이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제품의 핵심은 ‘방송 레시피 기반 + 간편식 재해석’이다.

공항·IFC몰까지 확대…외식·급식 시장 공략

해당 메뉴는 간편식에 그치지 않고 외식과 급식 채널로도 확장된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청운미가’에서는 ‘삼계돌솥밥’으로 판매되며, 여의도 IFC몰 ‘하이밥’에서는 세트 메뉴 형태로 제공된다.

아워홈은 향후 편스토랑 협업 메뉴를 다양한 채널로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삼계솥밥은 어떤 제품인가?

편스토랑 우승 레시피를 기반으로 만든 간편식 솥밥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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