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멤버 온유가 약 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복귀합니다.
미니 5집 ‘TOUGH LOVE’ 컴백 무대를 통해 새로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약 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릅니다.
온유는 3월 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동명 타이틀곡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온유가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1집 ‘Circle’ 활동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이번 타이틀곡 ‘TOUGH LOVE’는 사랑의 아픔을 견디며 스스로의 잠재력을 깨워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특히 온유는 이번 앨범에서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했습니다.
새 앨범은 발매 직후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일본, 스웨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9개 국가와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또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알렸습니다.
온유는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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