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여행사 설립 선언, ‘지수 인 프라하’ 대표 변신

김지수
(사진 출처 - 김지수 SNS)

배우 김지수가 여행사 설립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김지수는 2일 자신의 SNS에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 인사드린다”는 글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며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여행이었다”며 특히 유럽의 도시와 건축, 예술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닌 삶을 확장하는 경험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 설립한 여행사는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넘어 현지 문화와 역사, 사람들의 삶을 깊이 있게 체험하는 여정을 기획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지수는 “사진 몇 장으로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이야기로 남기를 바란다”며 대표로서의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앞서 그는 SNS를 통해 연기 활동에 대한 고민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여행사 설립은 그 연장선에 있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한편 김지수는 과거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체류 소식과 함께 새로운 분야 도전에 나서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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