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280Hz OLED 실화?” ROG·TUF·젠스크린 공개… 2026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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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가 ROG Strix OLED, TUF Gaming, ZenScreen 등 모니터 4종을 출시했다. 280Hz OLED와 155Hz 포터블 모델로 게이밍·하이브리드 시장을 공략한다.(사진제공: 에이수스)

에이수스 코리아가 게이밍과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을 겨냥한 모니터 신제품 4종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ROG Strix OLED XG27AQWMG’, ‘TUF Gaming VG27AQE5A’, ‘ZenScreen MB16NCG’, ‘ZenScreen MB16FC’다.

ROG Strix OLED XG27AQWMG는 27인치 QHD 해상도의 OLED 게이밍 모니터다. 4층 스택 구조의 ‘탠덤 OLED’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향상된 밝기와 색 영역, 수명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280Hz 주사율과 0.03ms(GTG) 응답 속도를 지원한다. Neo Proximity 센서를 포함한 OLED Care Pro 기능도 탑재했다.

TUF Gaming VG27AQE5A는 27인치 QHD Fast IPS 패널 기반 제품이다. 165Hz 주사율과 0.3ms 응답 속도를 지원하며, NVIDIA G-SYNC 호환 및 AMD FreeSync Premium, ELMB 기술을 적용했다. AI 기반 다이내믹 크로스헤어와 섀도우 부스트 기능도 포함됐다.

ZenScreen MB16NCG와 MB16FC는 16인치 16:10 화면비 포터블 모니터다. USB-C 기반 Power Pass Through 기능으로 양방향 전원 공급을 지원하며, 자동 화면 회전 기능을 갖췄다.

MB16NCG는 2560×1600 해상도와 155Hz 주사율, 100% sRGB 색 영역을 지원한다. MB16FC는 1920×1200 해상도와 약 900g의 경량 설계가 특징이다.

신제품 4종은 3년 보증을 제공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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