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정규 4집 선공개 ‘Etude’ 발매…프랑스어 왈츠 크로스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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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정규 4집 선공개 ‘Etude’ 발매. 오케스트라와 왈츠 리듬을 담은 더블 타이틀곡으로 약 5년 만의 정규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사진제공: 비트인터렉티브)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의 세 번째 선공개 싱글 ‘Etude(에튀드)’를 12일 오후 6시 발표한다.

‘Etude’는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더블 타이틀곡이다.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부드러운 왈츠 리듬이 어우러진 프랑스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사랑과 그리움을 넘어 삶을 배움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메시지를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냈다. 언어를 초월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곡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이들은 7~8일 부산에서 열린 2025-26 단독 콘서트 ‘THE LEGACY’에서 ‘Etude’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서정적인 하모니와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인 포토에서는 화학 실험 기구, 물감, 지구본 등 오브제를 활용해 예술적 콘셉트를 강조했다. 정규 4집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연출이다.

포레스텔라는 ‘Still Here’, ‘Nella Notte’에 이어 ‘Etude’까지 선공개하며 정규 4집 발매를 예고했다. 완전체 신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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