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희(49)가 악플에도 유쾌하고 쿨하게 대응하며 화제를 모았다.

15일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즘 유튜브에 재미난 댓글들이 많다. 저를 기분 나쁘게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감사하다. 덕분에 영상 참여도가 올라가고 구독자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나이가 들어 보인다, 성형한 티가 난다는 댓글도 사실 아니냐”며 “내 나이 50에 안 들어 보이면 이상한 거고, 돈 주고 했으면 티가 나야지. 안 나면 돈 아깝지 않냐”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김준희는 “저를 공격하고 싶은 댓글에 유쾌하게 답글 다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플보다는 악플이라도 있는 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앞으로도 예쁘게 늙어가겠다”며 긍정적인 메시지도 전했다.
김준희는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해 연기와 쇼핑몰 CEO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현재는 새 브랜드를 론칭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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