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정육 세계 입문…한우 플렉스 도전까지

‘쩝쩝박사’로 불리는 배우 이장우(38)가 이번엔 정육 세계에 도전한다.

이장우 정육
(이장우 정육 세계 입문, 사진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한우의 성지로 불리는 횡성 정육점을 찾아 특별한 경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장우는 “오직 정육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위를 배우러 왔다”며 본격적인 정육 입문을 선언했다.

15년 경력의 정육 고수에게 직접 해체 시범을 배우며, 평소 미식 연구에 몰두했던 이장우답게 특수 부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예상보다 적은 양의 특수 부위에 놀란 그는 직접 고기 해체에도 도전했지만, 거대한 고기 앞에서 당황하며 “보통 기술이 아니네”라며 고난도를 실감했다.

또한, 정육 고수에게 업계 최고로 꼽히는 소고기 부위를 소개받으며, 특별한 손님을 위한 ‘한우 플렉스’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장우가 최근 오픈한 부창제과 호두과자 4호점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하루 2000만 원에 달하는 기네스 매출을 기록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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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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