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하이엔드 ‘네스티지’ 앞세워 맞춤형 매트리스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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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를 중심으로 수면 스타일별 맞춤형 매트리스 3종을 선보였다.(사진제공: 청호나이스)

수면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개인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춘 매트리스 선택이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Nestige)’를 중심으로 ‘로얄스위트 프라임’, ‘멜로우 드림’ 등 생활 맞춤형 매트리스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최상위 라인인 네스티지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요구되는 핵심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 피아노 줄에 사용되는 고탄성·고강도 강선의 포켓스프링을 메인 구조로 적용하고, 상부에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추가한 2중 스프링 설계로 복원력과 지지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하단 메인 스프링은 3가지 강선을 9개 영역으로 나눠 신체 부위를 세밀하게 지지한다.

체압 분산을 위해 밀도 50kg의 고밀도 메모리 폼을 2D 입체 구조로 적용하고, 이를 5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신체 하중을 균형 있게 분산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고급 양모 혼방 패딩과 친환경 텐셀 패딩을 적용해 사계절 쾌적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함께 출시된 ‘로얄스위트 프라임’은 티타늄 포켓 스프링을 적용한 제품으로, 3가지 강선을 9개 영역으로 배치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친환경 MDI 폼을 사용해 소재 안정성을 높였으며, 장기간 사용을 고려한 내구성을 강조했다.

‘멜로우 드림’은 자연 친화적 감성을 강조한 매트리스다. 친환경 뱀부 원단을 적용해 흡습성과 통기성을 높였고, 항균·소취 기능을 갖췄다. 양모 혼방 패딩과 함께 히말라야 솔트 성분을 함유한 친환경 폼을 사용해 위생성과 쾌적함을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수면의 질이 삶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하이엔드 모델 네스티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면 스타일에 맞춘 라인업을 구성한 만큼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수면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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