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4주년 안정적 흥행 신규 IP 경쟁력 입증

오딘 발할라 라이징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신규 IP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카카오게임즈)

서비스 4주년을 맞은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신규 IP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지난 4년간 꾸준한 소통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 흥행 기반을 다져왔으며, 그 결과 오딘은 단일 게임을 넘어 핵심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주요 앱 마켓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작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용자 의견을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해 온 소통 중심 운영 전략이 중장기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콘텐츠 확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은 주요 업데이트 시점마다 매출 지표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6월 진행된 서비스 4주년 업데이트 이후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당시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스트 신규 전직 클래스 ‘새크리파이스’, 길드 단위 대규모 전투 콘텐츠 ‘서버 침공전’, 신규 레전더리 서버 ‘뇨르드’가 추가됐으며, 전반적인 게임 완성도와 몰입도가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업데이트에서도 흥행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지난 10월 워리어 신규 전직 클래스 ‘프로스트 본’ 업데이트 이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6위까지 상승하며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디스트로이어’ 업데이트 당시에는 매출 1위를 기록했고,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에서도 매출 2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이용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꼽았습니다.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서울 세빛섬에서 오프라인 행사 ‘발할라 만찬’을 개최해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남호 디렉터가 참석해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개선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현장에서 이용자 질문에 직접 답하며 의견을 나눈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올해에는 오프라인 참여형 소통도 확대했습니다.

 ‘찾아가는 발할라 원정대’를 통해 전국 주요 PC방을 방문해 퀴즈와 현장 미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 참여를 강화했습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과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한국 서비스 이후 2022년 대만과 홍콩, 2023년 일본, 올해 4월 글로벌 서비스로 지역을 확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 매출 17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대만 2위, 필리핀 5위, 태국과 일본 8위에 오르며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구글 플레이가 선정한 ‘올해를 빛낸 PC게임’ 부문에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버전은 출시 8개월 만에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는 2천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4년간 오딘을 사랑해 준 이용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MMORPG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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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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