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함은정의 결혼식을 찾아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여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한 은정이, 결혼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동료로서의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여진은 함은정에게 “좋은 짝꿍 만나서 행복한 모습 보니 언니 뿌듯하다. 같은 해에 결혼해서 좋네, 늘 행복해”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고, 함은정 또한 “언니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해 두 사람의 따뜻한 우정을 엿보게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 씨와 나란히 선 채 밝은 미소로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하는 일이 많지 않았던 만큼 이번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등 여러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함은정과는 조용하고 안정적인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에는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고, 신부 함은정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1일 김재욱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습니다.
최여진은 초혼, 김재욱 씨는 재혼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보여준 자연스러운 케미와 서로를 향한 애정 깊은 모습은 대중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함은정의 결혼식 참석 역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과 새로운 인생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자리로, 많은 팬들로부터 “보기 좋다”, “훈훈한 조합이다”, “두 부부 모두 행복하길”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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