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겨울을 맞아 따뜻한 감성과 추억을 담은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메뉴는 ‘레트로 감성’을 콘셉트로,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음료 라인업에는 ‘추억의 삼색 아이스 프라페’,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 ‘유자생강차’가 포함됐습니다.
‘추억의 삼색 아이스 프라페’는 1980~90년대 어린 시절의 아이스크림을 떠올리게 하는 포도·멜론·바나나 맛의 삼색 조합을 프라페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입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극합니다.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를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입니다.
고소하고 진한 군고구마 크림 위에 설탕을 얇게 뿌려 브륄레처럼 바삭하게 구워내 부드러운 단맛과 고소한 향이 어우러집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따뜻한 우유 거품이 더해져 겨울철 대표 디저트 음료로 손색이 없습니다.
‘유자생강차’는 상큼한 유자청과 은은한 생강의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과일티로, 겨울철 감기 예방과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기능성 음료로도 기대를 모읍니다.
유자 본연의 상큼함에 생강의 알싸한 뒷맛이 더해져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건강한 티 메뉴입니다.
디저트 메뉴로는 ‘엠지씨네 계란물 치즈토스트’와 ‘엠지씨네 라면땅’이 출시됩니다. ‘엠지씨네 계란물 치즈토스트’는 식빵에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낸 옛날식 프렌치 토스트로, 부드러운 식감과 짭조름한 치즈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엠지씨네 라면땅’은 바삭한 라면 스낵을 간식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기본맛과 매운맛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예정입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겨울 시즌에도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인 ‘SMGC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6일부터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한정판 굿즈 및 매장 내 콜라보 음료 컵 디자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신메뉴는 추억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하는 레트로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겨울철에 어울리는 따뜻한 메뉴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메가MGC커피의 겨울 시즌 신메뉴 5종은 11월 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일부 메뉴는 한정 기간 동안만 제공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