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세븐틴 인천 콘서트 ‘퍼즐 세븐틴’ 부스 운영…엽서·증사 제공

드림에이지
(사진출처-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 가수 세븐틴의 월드 투어 인천 공연에서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의 공식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팬과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양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드림에이지는 게임과 현실을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콘서트 현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특별한 혜택과 기념품을 마련했다.

퍼즐 세븐틴 부스에서는 먼저 게임 내 이벤트 팩을 3회 이상 구매한 이용자가 현장에서 구매 인증을 하면 13명의 세븐틴 멤버 중 한 명의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게임 팬뿐만 아니라 콘서트를 즐기러 온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더해 퀘스트 이벤트를 완료하고 인증하면 '퍼즐 세븐틴 증명사진'을 받을 수 있어, 팬들은 게임과 콘서트 참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일부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퍼즐 세븐틴 디오라마 세트나 추가 증명사진을 획득할 수 있어, 현장 방문에 따른 보상의 재미를 높였다.

이번 오프라인 부스는 단순한 기념품 배포를 넘어,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팬들이 직접 현장에서 퍼즐 세븐틴의 게임 콘텐츠와 콘서트 현장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과 공연이 결합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드림에이지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게임 접속만으로도 30분간 사용할 수 있는 하트를 지급하며, 이벤트 참여자 모두에게 미니룸을 꾸밀 수 있는 포스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콘서트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팬들도 퍼즐 세븐틴 게임 내에서 콘서트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온라인 이벤트는 팬덤과 이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게임과 공연 간의 연결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퍼즐 세븐틴은 지난 1일부터 신규 시즌패스를 시작한다.

'어쩌나' 의상 테마 픽업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보상을 선택하고 받을 수 있는 'Left & Right'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 지속적인 게임 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콘서트 부스 운영과 연계해 게임 내 이벤트 참여율을 높이고, 게임 이용자와 팬덤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드림에이지의 퍼즐 세븐틴 부스 운영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모바일 게임과 K-POP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팬들은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게임과 연결된 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기념품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는 게임과 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이벤트 사례로, 향후 K-POP과 모바일 게임의 협업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드림에이지는 앞으로도 세븐틴과 연계한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퍼즐 세븐틴 이용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게임과 팬덤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이용자 충성도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콘서트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벤트 전략은, 팬 경험을 극대화하면서 모바일 게임의 실질적 참여를 확대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퍼즐 세븐틴은 이번 오프라인 부스 운영과 연계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게임 이용자와 팬덤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참여형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게임 내 이벤트와 콘서트 참여가 결합된 경험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드림에이지가 모바일 게임과 K-POP 협업을 통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퍼즐 세븐틴 부스 운영은 모바일 게임과 공연 콘텐츠가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팬과 이용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략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이처럼 드림에이지는 세븐틴 인천 콘서트 부스를 통해 팬과 이용자에게 현장 참여 경험과 게임 내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퍼즐 세븐틴의 인지도와 충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게임과 K-POP 콘서트 간의 결합이 새로운 팬 경험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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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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