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매운맛을 강화한 ‘불타는 랍슈투’를 선보였다.
11일 도미노피자는 지난 7월 출시했던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에 매운 핫소스를 더해 단맛과 매운맛을 결합한 ‘스와이시(Sweicy)’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오는 9월 1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불타는 랍슈투’는 풍미 가득한 랍스터와 탱글한 식감의 새우,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를 기본으로 하면서, 매콤한 핫소스를 더해 여름철 입맛을 돋운다.
특히 매운맛이 중독성을 주는 동시에 해산물의 감칠맛을 극대화해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맛을 완성했다.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불타는 시리즈’ 사이드 메뉴 2종도 선보였다. 매콤한 양념을 입힌 ‘불타는 핫 윙’은 닭날개 특유의 육즙과 알싸한 매운맛이 어우러진 메뉴다.
‘불타는 볼로네즈 스파게티’는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매운맛을 가미해 풍성한 식감과 진한 소스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HOT한 여름불타는 챌린지’라는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매운맛 강도별로 구성된 3가지 메뉴 조합 중 하나를 주문하고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참여 가능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불타는 시리즈 메뉴를 주문한 뒤 릴스 영상을 촬영해 게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측은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불타는 랍슈투’와 함께 불타는 시리즈 사이드 메뉴를 곁들이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며 “자사 앱 전용 혜택과 SNS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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