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미니 6집 '리치맨' 스케줄 포스터 공개

에스파 리치맨
에스파가 미니 6집 ㅣ치맨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출처 - SM)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9월 5일 컴백을 앞두고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Rich Man)'의 스케줄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5일 0시, 에스파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6집 '리치맨'의 스케줄 포스터를 게재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실루엣 속 네 멤버가 각각 다른 악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밴드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스파는 데뷔 이래 강렬한 콘셉트와 파격적인 비주얼로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으며, 이번 앨범 역시 이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25일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티저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 풍성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특히 앨범 공개일인 9월 5일 오후 1시에는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곡이 정식 발매된다.

‘리치맨’은 지금 이대로의 나 자신을 긍정하고, 자존감과 존재의 가치를 노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I am enough as I am. I am a ‘Rich Man’"(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해. 내가 바로 'Rich Man'이야)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외적인 부보다는 내면의 풍요로움을 강조하는 에스파 특유의 메시지가 중심을 이룬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개성을 고루 살린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동명의 타이틀곡 '리치맨'은 에스파의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트랙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에스파 미니 6집 '리치맨'은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컴백까지 약 한 달여를 남겨둔 에스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K팝 걸그룹 시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서 읽기

더 많은 이슈

다른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