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문화 후원, 가을밤 경복궁 밝힌 3600개의 초롱

10월 9~10일 '경복궁 한복 연향' 프로그램 지원, 3600명 관람객에게 호박색 초롱 제공하며 K-뷰티와 전통문화의 조화 알려

기사 핵심 요약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경복궁 한복 연향'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10월 9일과 10일 열린 행사에는 3600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설화수는 이들에게 호박색 초롱을 제공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K-뷰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외국인 관광객도 800여 명 참여했다.

설화수, '궁중문화축전' 후원으로 경복궁의 가을밤을 밝히다.

  • 설화수, 10월 9~10일 '경복궁 한복 연향' 후원, 총 3600명 참여
  • 방문객에게 호박색 초롱과 윤조에센스 샘플 증정, 가을밤 정취 더해
  • 왕실 공예품 '반화' 복원 후원 등 꾸준한 전통문화 계승 활동 전개

3600개 호박색 초롱, 경복궁 가을밤을 수놓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경복궁 한복 연향' 프로그램을 후원해 3600개의 초롱으로 고궁의 가을밤을 밝혔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에서 설화수 문화 후원으로 국내외 관람객 3600명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설화수는 경복궁 경회루 인근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에게 브랜드의 상징색인 호박(앰버)색 초롱과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 8㎖ 샘플을 증정했다. 관람객들은 손에 초롱을 들고 경복궁 곳곳을 거닐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설화수 문화 후원
설화수가 후원한 '경복궁 한복 연향'에서 관람객들이 초롱을 들고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 - AI 생성)

한복과 야경의 조화, '경복궁 한복 연향'

'경복궁 한복 연향'은 참가자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경복궁 야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특별 야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회당 1800명씩 총 3600명이 참여했다. 설화수가 제공한 초롱 불빛은 고궁의 야경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더했다.

외국인 관광객 800여 명 참여…K-컬처 체험의 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관람객 약 800명도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한복을 입고 고궁의 밤을 체험하며 K-컬처의 매력을 느꼈다. 설화수의 후원은 K-뷰티를 넘어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복궁에 마련된 설화수 브랜드 부스와 증정품인 초롱, 윤조에센스
설화수는 방문객에게 브랜드 상징색의 초롱과 대표 제품을 증정하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사진 - AI 생성)

설화수의 꾸준한 문화 계승 활동

설화수는 이번 궁중문화축전 후원 외에도 한국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선 왕실 연회에 쓰인 장식용 공예품 '반화(盤花)' 복원 제작을 후원하며 사라져가는 전통 기술 보존에 힘쓰고 있다. 설화수의 궁중문화축전 후원은 올해 봄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다.

또한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는 대학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설화프로젝트'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살롱 설화수'도 운영 중이다.

"전통문화 가치 계승"…K-뷰티 대표의 약속

설화수 관계자는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문화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설화수가 후원한 경복궁 행사는 무엇이었나요?

설화수는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의 야간 특별 프로그램인 '경복궁 한복 연향'을 후원했습니다.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열렸으며, 한복을 입고 경복궁 야경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였습니다.

행사에서 설화수는 어떤 활동을 했나요?

경복궁 경회루 인근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 총 3600명에게 브랜드를 상징하는 호박색 초롱과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 8ml 샘플을 증정하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설화수의 다른 문화 후원 활동도 있나요?

네, 설화수는 조선 왕실 공예품 '반화' 복원 제작을 후원하고,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는 '설화프로젝트', 전통과 현대를 잇는 '살롱 설화수' 등 다양한 문화 계승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