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 프리뷰, 상하이 하이강-대전·포항-다룰 탁짐

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에서는 총 11경기가 열린다. 서부지구에서는 알와슬-알 아흘리, 트락토르-알샤말, 알 쿠와-알 아인, 알 나스르-네프치, 알 가라파-에스테그랄전이 열리고, 동부지구에서는 뉴캐슬 제츠-감바 오사카, 상하이 하이강-대전, 교토 상가-라차부리, 포항-다룰 탁짐, 부리람-베이징 궈안, CAHN-가시마전이 진행된다. 동부지구에서는 가시마가 승점 3과 골득실 +6으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있고 감바 오사카가 승점 3·+3, 상하이 하이강과 베이징 궈안이 각각 승점 3·+2로 뒤를 잇는다. 대전도 첫 경기에서 승점 3과 골득실 +1을 확보했다. 서부지구에서는 알 아인이 승점 3·골득실 +4, 에스테그랄이 승점 3·+3으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 상하이 하이강과 대전이 나란히 첫 경기 승리 후 매치데이2에서 직접 맞대결
  • 포항은 첫 경기 승점 0에서 다룰 탁짐을 상대로 첫 승점 확보 도전
  • 동부 가시마·서부 알 아인이 높은 골득실로 초기 선두권 형성
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 경기 일정
(사진 - AI 생성)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가 한국시간 2026년 10월 13일 동·서부지구 총 11경기로 이어진다. 오전 1시 서부지구 알와슬-알 아흘리와 트락토르-알샤말전이 먼저 열리고 오전 3시 15분에는 알 쿠와-알 아인, 알 나스르-네프치, 알 가라파-에스테그랄전이 진행된다. 오후부터는 동부지구 일정이 시작돼 오후 4시 45분 뉴캐슬 제츠-감바 오사카, 오후 7시 상하이 하이강-대전·교토 상가-라차부리·포항-다룰 탁짐, 오후 9시 15분 부리람-베이징 궈안과 CAHN-가시마전이 이어진다.

이번 프리뷰의 모든 순위와 승점, 승무패, 골득실은 2026년 9월 16일 경기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아직 매치데이1만 끝난 초기 단계라 여러 팀이 같은 승점에 몰려 있다. 동부지구에서는 가시마, 감바 오사카, 상하이 하이강, 베이징 궈안, 비셀 고베, 전북, 대전이 모두 승점 3을 확보했고 서부지구에서는 알 아인, 에스테그랄, 알 카디시아, 알 힐랄, 샤바브 알 아흘리, 네프치가 첫 경기를 승리했다. 현 시점에서는 단 한 경기의 결과만 반영된 만큼 골득실 차이가 초기 순위에 크게 작용하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 일정

한국시간 경기 경기장
01:00 알와슬-알 아흘리 자빌 스타디움
01:00 트락토르-알샤말 솔탄 카부스 스포츠 컴플렉스
03:15 알 쿠와-알 아인 바스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03:15 알 나스르-네프치 알 아왈 파크
03:15 알 가라파-에스테그랄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
16:45 뉴캐슬 제츠-감바 오사카 맥도널드 존스 스타디움
19:00 상하이 하이강-대전 푸동 아레나
19:00 교토 상가-라차부리 산가 스타디움
19:00 포항-다룰 탁짐 포항스틸야드
21:15 부리람-베이징 궈안 창 아레나
21:15 CAHN-가시마 선번동 항디

매치데이2 일정은 서부지구와 동부지구가 시간대를 나눠 진행된다. 한국시간 새벽에는 서부지구 다섯 경기가 먼저 열리고 오후부터 동부지구 여섯 경기가 이어진다. K리그에서는 대전과 포항이 이날 경기에 나선다. 대전은 상하이 하이강 원정을 치르고 포항은 홈에서 다룰 탁짐을 상대한다.

순위 자료에는 이날 출전팀 가운데 일부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해당 팀의 승점이나 골득실은 임의로 보완하지 않고, 제공된 기록에서 확인되는 팀만 수치 비교에 사용한다. 매치데이1 직후인 만큼 아직 한 경기만 치른 팀이 대부분이고 현재 순위를 시즌 전체 전력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초기 출발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상하이 하이강-대전 프리뷰, 첫 승 팀끼리 맞붙는다

대전과 상하이 하이강은 모두 매치데이1에서 승리해 승점 3을 확보했다. 상하이 하이강은 골득실 +2, 대전은 +1로 동부지구 초기 순위에서 상하이 하이강이 조금 앞서 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한 경기만 치른 시점이라 승점 차이는 없고 골득실 한 골이 현재 위치를 가르고 있을 뿐이다.

대전은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확보하면서 대회 출발을 안정적으로 시작했다. 동부지구에서는 승점 3을 기록한 팀만 일곱 팀에 달하기 때문에 매치데이2에서 다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할 경우 순위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 반대로 연승을 만들면 초기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어 상하이 하이강전은 단순한 두 번째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상하이 하이강 역시 승점 3을 보유하고 있다. 골득실 +2로 대전보다 한 골 앞서 있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큰 격차라고 보기 어렵다. 두 팀 모두 승리로 출발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한 공통점이며, 매치데이2 결과에 따라 2승 출발 여부가 갈리게 되는 대진이다.

대전 승점 3·골득실 +1, 동부 상위권 그룹에서 출발

대전은 기록 기준일 현재 1경기 1승, 승점 3과 골득실 +1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지구에서 승점 3을 확보한 팀이 많기 때문에 순위 자체보다 첫 경기에서 패배하지 않고 승리를 가져왔다는 사실에 의미가 있다.

동부지구 선두 가시마가 골득실 +6, 감바 오사카가 +3, 상하이 하이강과 베이징 궈안이 +2를 기록하고 있다. 대전과 비셀 고베, 전북은 각각 +1이다. 승점은 모두 3점으로 같아 초기 순위 차이는 골득실에서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대전 입장에서는 상하이 하이강전에서 승점을 추가하는 것이 우선이다. 아직 매치데이2 단계이기 때문에 한 경기 결과만으로 최종 경쟁력을 판단하기 어렵지만, 초반 연승 여부는 이후 리그 스테이지 운영에서 분명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포항-다룰 탁짐 프리뷰, 첫 승점 확보가 필요한 포항

포항은 매치데이1에서 승점을 얻지 못해 1패, 골득실 -1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지구 초기 순위에서는 하위권에 위치한다. 반면 다룰 탁짐은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과 골득실 0을 확보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1점이다. 포항은 홈에서 열리는 매치데이2에서 첫 승점과 첫 승리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상황이며, 다룰 탁짐은 첫 경기에서 패하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한 경기만 치렀기 때문에 현재 승점 격차는 크지 않지만 포항이 연속해서 승점을 놓치면 상위권 그룹과의 초기 간격이 벌어질 수 있다.

동부지구에서는 승점 3을 보유한 팀이 일곱 팀이나 된다. 따라서 포항이 매치데이2에서 승점 3을 확보할 경우 단숨에 중위권 이상으로 올라설 여지가 있다. 반대로 다룰 탁짐 역시 승리하면 승점 4가 되기 때문에 초반 경쟁 구도에서 위치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포항 승점 0·골득실 -1, 첫 경기 패배 이후 홈 일정

포항은 현재 1경기 1패다. 골득실은 -1이며 가시와 레이솔, 교토 상가와 함께 승점 0 그룹에 속해 있다. 세 팀 모두 골득실 -1을 기록하고 있어 아직 차이는 사실상 거의 없다.

다만 동부 상위권에 승점 3 팀이 대거 형성돼 있다는 점에서 두 번째 경기의 중요성이 커졌다. 2경기 종료 시점까지 승점을 확보하지 못하면 2연승 팀과 최대 6점까지 차이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대회 초반이지만 포항은 매치데이2에서 초기 격차 확대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홈에서 다룰 탁짐을 상대한다는 일정 자체는 제공된 경기 편성에서 확인되는 사실이지만, 홈 이점만을 이유로 경기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첫 경기 승점과 골득실을 기준으로 양 팀의 현재 위치만 비교한다.

뉴캐슬 제츠-감바 오사카 프리뷰, 감바 오사카 골득실 +3

감바 오사카는 매치데이1을 승리하며 승점 3을 확보했고 골득실 +3으로 동부지구 2위권에 위치한다. 가시마의 +6 다음으로 높은 골득실이다. 첫 경기 한 경기만 반영된 순위이지만 초반 출발만 놓고 보면 강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뉴캐슬 제츠는 제공된 동부지구 순위표에 표시되지 않아 승점과 골득실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대진의 수치 분석은 감바 오사카의 첫 경기 기록을 중심으로 제한한다.

감바 오사카는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점을 쌓을 경우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다. 동부지구에 승점 3 팀이 일곱 팀이나 있기 때문에 한 경기 승패에 따라 현재 2위권 위치가 크게 바뀔 수 있다.

부리람-베이징 궈안 프리뷰, 승점 1과 3의 맞대결

부리람은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과 골득실 0을 확보했다. 베이징 궈안은 1승으로 승점 3, 골득실 +2를 기록해 동부 상위권 그룹에 포함돼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2점이다. 부리람이 승리하면 승점 4로 베이징 궈안을 넘어설 수 있고, 베이징 궈안이 연승을 만들면 승점 6으로 초반 선두 그룹을 형성할 수 있다. 매치데이2 단계에서 직접적인 순위 이동 가능성이 큰 대진이다.

베이징 궈안은 상하이 하이강과 함께 골득실 +2를 기록하고 있다. 가시마와 감바 오사카 다음 그룹에 위치하며 첫 경기에서 확보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

CAHN-가시마 프리뷰, 가시마 골득실 +6 동부 선두

가시마는 첫 경기에서 승점 3과 골득실 +6을 기록하며 동부지구 초기 선두에 올라 있다. 승점 3을 기록한 팀이 많지만 골득실에서 큰 우위를 확보하면서 1위에 자리했다.

다만 현재 순위는 단 한 경기 결과만 반영된 것이다. 가시마가 매치데이2에서도 승리하면 2연승과 승점 6을 확보할 수 있지만, 패하면 현재 골득실 우위만으로 선두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초기 순위가 빠르게 바뀔 수 있는 이유다.

CAHN은 제공된 동부 순위표에 표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승점과 골득실을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다.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가시마가 현재 동부지구에서 가장 높은 골득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알와슬-알 아흘리 프리뷰, 첫 승점이 필요한 알와슬

알와슬은 첫 경기에서 패해 승점 0, 골득실 -1을 기록하고 있다. 알 아흘리는 1무로 승점 1과 골득실 0을 확보했다. 양 팀의 승점 차는 1점이다.

매치데이1 직후 서부지구에서는 승점 3을 기록한 팀이 여섯 팀에 달한다. 알와슬 입장에서는 두 번째 경기까지 승점 없이 마칠 경우 상위권과의 차이가 빠르게 벌어질 수 있다. 반대로 승리하면 승점 3을 확보하면서 경쟁권으로 바로 올라설 수 있다.

알 아흘리도 첫 경기에서 패하지 않았지만 승점 1에 머물러 있다. 매치데이2는 첫 승리를 통해 상위권 그룹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알 가라파-에스테그랄 프리뷰, 서부 상·하위 출발팀의 맞대결

에스테그랄은 1승, 승점 3과 골득실 +3으로 서부지구 상위권에 있다. 알 아인 +4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골득실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알 가라파는 첫 경기에서 패해 승점 0, 골득실 -1이다.

두 팀의 승점 차는 이미 3점이다. 에스테그랄이 연승하면 승점 6으로 초반 선두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반면 알 가라파가 승리하면 두 팀의 승점은 나란히 3점이 된다.

아직 한 경기만 치른 단계인 만큼 현재 순위를 전력 차이로 단정하기보다는 첫 경기에서 서로 반대되는 출발을 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알 아인 승점 3·골득실 +4, 서부지구 초기 선두

알 아인은 매치데이1에서 승점 3과 골득실 +4를 확보했다. 서부지구 승점 3 그룹 가운데 가장 높은 골득실을 기록하면서 초기 선두에 위치한다.

에스테그랄이 +3으로 뒤를 잇고 알 카디시아, 알 힐랄, 샤바브 알 아흘리, 네프치가 각각 +1을 기록하고 있다. 승점은 모두 3이기 때문에 현재 서부지구 상위 순위는 사실상 골득실 차이가 결정하고 있다.

알 아인이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할 경우 승점 6을 확보한다. 하지만 매치데이2에서 다른 승점 3 팀들도 동시에 경기하기 때문에 선두 경쟁은 한 경기 결과만으로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동부지구 승점 3 팀 7개, 초반 순위 경쟁 촘촘

동부지구에서는 가시마, 감바 오사카, 상하이 하이강, 베이징 궈안, 비셀 고베, 전북, 대전 등 일곱 팀이 승점 3을 기록하고 있다. 첫 경기 승리 팀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상위권이 매우 촘촘한 상태다.

가시마는 골득실 +6, 감바 오사카는 +3, 상하이 하이강과 베이징 궈안은 +2, 비셀 고베·전북·대전은 +1이다. 현재 순위 차이는 모두 한 경기에서 만들어진 골득실 차이에 불과하다.

매치데이2가 끝나면 2연승 팀과 1승1패 팀, 무패 4점 팀 등이 갈리기 시작한다. 따라서 두 번째 경기부터는 단순 골득실보다 승점 격차가 조금씩 의미를 갖게 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포항·교토 상가·가시와 레이솔 승점 0, 반등 필요한 그룹

포항과 교토 상가, 가시와 레이솔은 각각 승점 0과 골득실 -1을 기록하고 있다. 첫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세 팀 사이에는 사실상 차이가 없다.

포항은 다룰 탁짐을 홈에서 상대하고 교토 상가는 라차부리를 맞는다. 가시와 레이솔은 이번 제공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승점 0 그룹은 매치데이2에서 첫 승점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가 된다.

동부지구 상위 그룹이 이미 승점 3을 확보한 상태여서 2연패가 발생하면 승점 차가 최대 6점까지 벌어질 수 있다. 아직 전체 일정이 많이 남아 있더라도 초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두 번째 경기 결과가 중요하다.

서부지구도 승점 3 팀 6개, 골득실로 초기 순위 형성

서부지구에서는 알 아인과 에스테그랄, 알 카디시아, 알 힐랄, 샤바브 알 아흘리, 네프치가 모두 승점 3을 기록했다. 알 아인이 골득실 +4로 가장 앞서 있고 에스테그랄이 +3, 나머지 네 팀은 +1이다.

알 이티하드, 알샤말, 파흐타코르, 알 아흘리는 각각 승점 1과 골득실 0을 기록했다. 알와슬과 알 가라파는 승점 0, 골득실 -1이다.

동부와 마찬가지로 서부도 승점 간격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매치데이2 결과에 따라 현재 선두권과 중하위권 구도가 한 번에 바뀔 수 있다.

기록 기준일 2026년 9월 16일, 이후 결과는 소급 반영하지 않는다

이번 기사의 작성일은 2026년 10월 6일이고 대상 경기일은 10월 13일이다. 승점과 순위, 승무패, 골득실은 모두 2026년 9월 16일 경기 종료 기준으로 고정한다. 기록 기준일 이후 다른 공식 일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번 원고에서는 해당 결과를 임의로 추가하거나 소급해서 반영하지 않는다.

또한 제공된 순위표에 나타나지 않는 일부 참가팀의 승점이나 골득실을 임의로 추정하지 않는다. 예상 선발과 공식 확인이 없는 부상·결장 정보, 개별 선수 출전 여부, 예상 스코어도 작성하지 않으며 팀 단위 기록과 확인 가능한 일정만을 바탕으로 분석한다.

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 프리뷰 최종 정리

2026년 10월 13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에서는 동·서부지구 총 11경기가 열린다. 서부지구는 오전 1시부터 일정이 시작되고 동부지구는 오후 4시 45분부터 오후 9시 15분까지 진행된다. K리그에서는 대전이 상하이 하이강 원정에 나서고 포항은 다룰 탁짐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대전과 상하이 하이강은 모두 첫 경기에서 승리해 승점 3을 확보했다. 골득실에서는 상하이 하이강이 +2, 대전이 +1이다. 포항은 승점 0과 골득실 -1, 다룰 탁짐은 승점 1과 골득실 0으로 두 팀 모두 매치데이2에서 초기 순위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동부지구에서는 가시마가 승점 3·골득실 +6으로 가장 앞서 있고 감바 오사카가 +3, 상하이 하이강과 베이징 궈안이 +2를 기록하고 있다. 서부지구에서는 알 아인이 승점 3·골득실 +4, 에스테그랄이 +3으로 초반 상위권을 형성했다.

아직 모든 수치가 단 한 경기 결과에서 만들어진 만큼 현재 순위를 시즌 전체 전력으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 매치데이2가 끝나면 2연승 팀과 승점 4 그룹, 1승1패 팀, 아직 승리를 얻지 못한 팀으로 조금씩 구도가 나뉘기 시작한다. 이번 일정은 본격적인 리그 스테이지 경쟁 구도가 형성되는 두 번째 단계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13일 상하이 하이강-대전 경기는 몇 시인가?

한국시간 오후 7시 푸동 아레나에서 열린다. 기록 기준일 현재 두 팀 모두 승점 3을 기록하고 있으며 골득실은 상하이 하이강 +2, 대전 +1이다.

포항-다룰 탁짐 경기는 몇 시인가?

한국시간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첫 경기 승점 0, 다룰 탁짐은 승점 1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지구에서 기록 기준일 현재 가장 높은 골득실을 기록한 팀은 어디인가?

가시마가 첫 경기 승점 3과 골득실 +6을 기록하고 있다. 감바 오사카가 +3으로 뒤를 잇는다.

서부지구 초기 선두권은 어떻게 형성돼 있나?

알 아인이 승점 3·골득실 +4, 에스테그랄이 승점 3·+3으로 가장 높은 골득실을 기록하고 있다. 여러 팀이 승점 3으로 동률이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매치데이2에서 10월 13일 몇 경기가 열리나?

제공된 일정 기준 총 11경기가 열린다. 서부지구 5경기와 동부지구 6경기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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